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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펫 북어트릿 강아지간식 후기 9,318건 분석해봤습니다 (고양이 집사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

후기 9,318건 분석 업데이트 2026-08-26 🐶 강아지
마도로스펫 북어트릿 강아지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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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를 통째로 동결건조해서 만든 마도로스펫 북어트릿. 네이버 8,758건과 쿠팡 560건, 총 9,318건의 실구매 후기를 분석해서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쿠팡은 북어 외에 치킨, 연어, 가자미 등 여러 맛이 한 페이지에 묶여 있어서, 인용 후기는 북어 옵션과 직접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추렸습니다.

 

 

목차

-- 마도로스펫 북어트릿, 어떤 간식인가
-- 강아지 간식인데 고양이 집사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
-- 쿠팡 vs 네이버 숫자 비교
-- 좋았다는 후기 5가지
-- 아쉬웠다는 후기 5가지
-- 핵심정리
-- 이런 반려동물에게 추천
-- 자주 묻는 질문

 


 

 

마도로스펫 북어트릿, 어떤 간식인가

북어살을 진공 동결건조해서 조각 형태로 만든 간식입니다. 투명 통 단위로 판매되고, 후기에서는 통만 흔들어도 반려동물이 달려온다는 언급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특징은 이렇습니다.

-- 조각이 큰 편이라 손으로 2~3개로 쪼개서 급여한다는 후기가 많음 (결에 따라 쪼개야 잘 쪼개진다는 팁)
-- 아침저녁 5~6개씩 정해두고 급여한다는 다년 급여 후기
-- "앉아" 훈련 보상용으로 쓴다는 후기가 강아지·고양이 양쪽에서 확인됨
-- 염분 함량은 1.3% 이하로 표기되어 있다는 확인 후기 (무염은 아님)
--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구매가 저렴했다는 가격 비교 후기

주의할 점도 후기에서 드러납니다. 염분이 아예 없는 제품은 아니라는 지적, 그리고 통에 따라 습기가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아래 아쉬운 후기 섹션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 간식인데 고양이 집사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

상품명에는 "강아지간식"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 후기를 읽어보면 고양이 집사가 남긴 후기가 눈에 띄게 많습니다. 이번에 추린 인용 후보만 봐도 다묘 가정, 노묘, 남매 고양이 급여 후기가 절반 가까이 차지합니다.

이유는 원재료에 있습니다. 북어살 단일 재료에 가까운 동결건조 간식이다 보니, 건어물이나 트릿 형태를 선호하는 고양이들에게 잘 맞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묘이다 보니 다 같이 잘 먹는 간식을 찾느라 이거저거 많이 시도해 봤다"는 다묘 집사가 이 제품에 정착했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다만 상품 표기상으로는 강아지 간식이므로, 고양이에게 급여할 계획이라면 성분표를 직접 확인하고 소량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병이 있거나 식이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수의사와 상담 후 급여하시길 권합니다.

 

 

쿠팡 vs 네이버 숫자 비교

구분쿠팡네이버
리뷰 수560건8,758건
평균 평점4.9 / 54.92 / 5
5점 비율92.9% (10명 중 9명 이상)93.4% (10명 중 9명 이상)
포토리뷰 비율87.0%74.5%
재구매 인증 비율집계 컬럼 없음48.3%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네이버 재구매 인증 비율 48.3%입니다. 8,758건 중 약 4,230건이 재구매 구매자가 남긴 후기라는 뜻입니다. 후기 2건 중 1건 가까이가 다시 산 사람이 쓴 셈이고, 실제로 "몇 번째 재구매인지 기억도 안 난다", "벌써 4통째"라는 후기가 여럿 확인됩니다.

포토리뷰 비율도 양쪽 모두 높은 편입니다. 쿠팡은 10건 중 8~9건, 네이버는 10건 중 7건 이상이 사진을 첨부한 후기여서, 실제 급여 장면을 확인하고 판단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좋았다는 후기 5가지

-- (쿠팡, 5점) "강아지 간식으로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두 개의 투명 통에 뽀송해 보이는 북어 조각들이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압도적 기호성: 저희 강아지가 환장하고 먹어"

 

-- (쿠팡, 5점) "다묘집사입니다 몇 번째 재구매인지 기억도 안 날 만큼 떨어지지 않게 늘 재구매하는 간식이에요 다묘이다 보니 다 같이 잘 먹는 간식을 찾느라 이거저거 많이 시도해 봤었어요"

 

-- (쿠팡, 5점) "9월말경부터 먹이기시작한 마도로스펫북어트릿간식. 벌써 4통째 주문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5~6개씩 주는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말안듣는 녀석들이 북어트릿을 줄때는 '앉아'라고 하면 냉큼 앉아서 바라봐요"

 

-- (쿠팡, 4점) "일단 기호성은 최강입니다. 이 간식이면 거의 고양이도 앉아, 엎드려 가능한 수준입니다. 가격은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 더 저렴합니다. 팩에 들은 것 보다,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기에 배식이나 보관이 더 편리합니다"

 

-- (쿠팡, 4점) "시중에 나와있는 동결 건조 상품은 브랜드별로 회사별로 다 먹여 봤습니다 수의사들이 만든 것도 먹어 보고 여러 가지 먹여 보았는데 닭가슴살은 마도로스펫 이길 수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동생이 마도로스펫 북어를 주는걸 보고 저도 북어 한번 주문 해 보았는데"

 

 

아쉬웠다는 후기 5가지

아쉬운 후기는 세 갈래로 갈렸습니다. 염분이 신경 쓰인다는 지적, 통에 따라 눅눅하거나 질기다는 품질 편차, 그리고 잘 먹던 아이가 특정 통부터 안 먹는다는 기호성 편차입니다. 배송이나 포장에 대한 불만은 제품 자체 평가가 아니므로 제외했습니다.

 

-- (네이버, 2점) "지금 먹이는 북어 트릿이 너무 짜서 물에 우려서 먹이고 있어서, 이 제품는 기대했지만 역시 짠 맛이 강하네요. 염도를 더 낮출 수는 없는 걸까요...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한 노견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 (네이버, 1점) "염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료나 급여하는 식품에도 이미 어느 정도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는데, 거기에 이 제품의 염분이 더해지는 거잖아요"

 

-- (네이버, 3점, 재구매) "한달에 2번씩 12개 구매합니다 한2년정도 구매한듯한데 늘 양이들이 잘먹었는데 이번 제품은 4마리가 다 냄새만 맞고 조금 깔짝대고 먹지않네요. 이번거는 이전것과 맛과 향이 다른듯합니다"

 

-- (네이버, 3점) "서비스로 준 트릿은 엄청 바삭거리고 좋았는데, 오히려 본품이 좀 눅눅한 느낌이 들었구요. 중간에 색깔이 이상해서 문의해서 물었더니 껍질부분이라고 하네요. 그 부분은 좀더 질기긴합니다"

 

-- (네이버, 3점) "북어트릿이 신선해보이고 냄새도 좋고 맛있어 보이는데 우리 강아지는 잘 안 먹어요 질겨서 그런가 입에 넣었다가 도로 뱉어요"

정리하면 아쉬운 후기의 핵심은 염분과 통별 품질 편차였습니다. 특히 노령이거나 신장·심장 질환이 있는 반려동물이라면 염분 함량을 확인하고 수의사와 상의 후 급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핵심정리

후기 9,318건 기준 평균 평점 4.9점 이상, 5점 비율은 쿠팡 92.9%, 네이버 93.4%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가장 특징적인 숫자는 네이버 재구매 인증 비율 48.3%로, 후기 2건 중 1건 가까이가 재구매 구매자의 후기였습니다. 반대로 아쉬운 후기는 염분 지적과 통별 품질·기호성 편차에 몰려 있었고, 특히 노령견 보호자의 염도 우려가 반복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반려동물에게 추천

-- 습식·츄르 위주 간식에서 담백한 건조 간식으로 바꿔주고 싶은 경우
--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키워서 다 같이 먹일 간식을 찾는 경우
-- "앉아" 같은 훈련 보상용 간식이 필요한 경우
-- 통 단위로 두고 급여량을 조절하고 싶은 경우 (아침저녁 개수 급여 후기 다수)
-- 포토리뷰로 실물을 충분히 확인하고 사고 싶은 경우

반대로 염분에 민감한 노령견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반려동물이라면, 염분 함량 표기를 먼저 확인하고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강아지 간식인데 고양이한테 줘도 되나요?
상품 표기는 강아지 간식이지만, 실제 후기에서는 다묘 가정, 노묘 급여 등 고양이 집사 후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다만 표기상 강아지용인 만큼 성분표를 확인하고 소량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Q. 짜지 않나요?
염분 함량이 1.3% 이하로 표기되어 있다는 확인 후기가 있었고, 무염 제품은 아닙니다. 짠 맛이 신경 쓰인다는 후기와 물에 우려서 급여한다는 후기도 있었으므로, 노령이거나 지병이 있다면 수의사 상담 후 급여가 안전합니다.

Q. 조각이 크다는데 어떻게 주나요?
손으로 2~3개로 쪼개서 준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결에 따라 쪼개야 잘 쪼개진다는 팁도 확인됐습니다.

Q. 하루에 몇 개나 주나요?
아침저녁으로 5~6개씩 준다는 고양이 급여 후기가 있었지만, 정확한 급여량은 제품 포장의 표기와 반려동물의 체중을 기준으로 조절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Q. 안 먹는 경우도 있나요?
잘 먹던 아이가 특정 통부터 안 먹는다는 후기, 질겨서 뱉는다는 후기가 일부 있었습니다. 개체별 기호 차이와 통별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처음이라면 소량으로 반응을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마도로스펫 북어트릿은 후기 9,318건 기준 평균 4.9점 이상, 네이버 재구매 인증 48.3%로 만족도와 재구매 지표가 모두 높은 간식이었습니다. 대신 염분과 통별 편차 지적이 분명히 존재하므로, 노령이거나 지병이 있는 반려동물은 확인 후 급여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naver.me/G8fHFv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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